김종창 "신한금융 관련 늦장대응이라고 할 수 없다"

입력 2010-11-08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종창 금융감독원장은 8일 기자간담회에서 "신한금융 차명계좌와 관련된 검사는 늦장대응이 아니었다"며 "실명법 내용 알다시피 명의에 대한 증거가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종창 원장은 "금감원이 알고 덮었다는 말이 많은데 실제로 금감원의 역할에 한계가 많다"며 "그나마 법무부 장관이 자료를 줄 수 있다고 해서 신한금융 재조사가 가능했던 것"이라고 토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64,000
    • -0.38%
    • 이더리움
    • 3,093,000
    • +2.83%
    • 비트코인 캐시
    • 792,000
    • +6.59%
    • 리플
    • 2,122
    • -0.19%
    • 솔라나
    • 130,700
    • +3.08%
    • 에이다
    • 408
    • +0%
    • 트론
    • 411
    • +2.24%
    • 스텔라루멘
    • 240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0.43%
    • 체인링크
    • 13,240
    • +2.16%
    • 샌드박스
    • 135
    • +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