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G20 대비 테러경보 ‘심각’으로 상향 조정

입력 2010-11-08 1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갑호비상이 발령된 가운데 서울지방경찰청은 테러경보를 최고단계인 '심각'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은 2001년 발생한 미국 9.11 테러를 계기로 정부 차원의 대테러위원회가 설치된 이후 '심각' 단계로 올라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테러경보는 관심과 주의ㆍ경계ㆍ심각 등 네 단계로 발령된다.

경찰은 G20 정상회의 행사장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를 비롯해 공항과 외국 공관, 각국 정상이 묵을 호텔 주변에 이날까지 4만5000여명을 배치했다.

특히 이날부터는 서울시내 모든 지하철역에서 경찰관이 경계 근무를 서도록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21,000
    • -2.64%
    • 이더리움
    • 2,871,000
    • -4.08%
    • 비트코인 캐시
    • 762,000
    • -2.06%
    • 리플
    • 2,018
    • -2.7%
    • 솔라나
    • 117,100
    • -4.41%
    • 에이다
    • 378
    • -2.58%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28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1.68%
    • 체인링크
    • 12,290
    • -3.23%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