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 아시안게임 결단식...4회 연속 2위 수성 목표

입력 2010-11-08 15: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16회 하계아시안게임(11월12~27일, 중국 광저우)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이 결단식을 통해 선전을 다짐했다.

8일 오후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 내 오륜관에서 결단식에서 한국 선수단은 4회 연속 종합 2위 달성을 목표로 정했다.

이기흥 단장을 비롯한 선수.임원 430여명이 참석한 이날 결단식에는 김황식 국무총리와 박용성 대한체육회 회장,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41개 종목에 총 1013명의 선수를 파견하는 한국은 65개 이상의 금메달을 따 일본을 제치고 1998년 방콕 대회 이후 4회 연속 종합 2위 자리를 지킨다는 목표다.

한편 개막식 때 한국 선수단을 대표할 기수로는 윤경신(핸드볼)이 선정됐고 배드민턴의 이용대는 선수단 본진 기수로 선발됐다. 6회 연속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사격의 박병택과 대회 2연패를 노리는 여자 펜싱의 간판 남현희는 남녀 주장을 맡는다.

선수단 본진은 9일 오전 광저우에 상륙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26,000
    • +1.34%
    • 이더리움
    • 3,005,000
    • +3.02%
    • 비트코인 캐시
    • 778,000
    • +6.5%
    • 리플
    • 2,072
    • -2.72%
    • 솔라나
    • 127,300
    • +2.91%
    • 에이다
    • 401
    • +1.52%
    • 트론
    • 409
    • +2.51%
    • 스텔라루멘
    • 235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10
    • +3.17%
    • 체인링크
    • 12,940
    • +2.94%
    • 샌드박스
    • 132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