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CA자산운용, 레버리지펀드 삼성證에서도 판매

입력 2010-11-10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CA자산운용은 10일 'NH-CA 1.5배 레버리지 인덱스 펀드'를 삼성증권 전 영업점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국내 최초로 레버리지 개념을 적용한 인덱스 펀드로 지난 해 금융감독원에서 선정한 금융신상품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올 들어 국내주식형 펀드가 10조원이 넘게 환매됐지만 이 펀드는 오히려 1000억원이 넘는 자금이 몰리고 있다.

NH-CA 박영수 리테일마케팅 본부장은 "이 펀드는 KOSPI200 지수 일일 등락률의 1.5배만큼 성과가 기대되는 컨셉이 명확한 펀드"라며 "모든 클래스에 중도 환매수수료가 없어 시장 상황에 따른 빠른 매매가 가능하며 투자자 성향에 따라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펀드는 지난 해 6월 설정 이후 10일 기준으로 69.97%를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 기간 KOSPI200지수 상승률인 39.53%보다 1.77배 높은 성과다.


대표이사
박종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06]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96,000
    • +5.29%
    • 이더리움
    • 3,000,000
    • +7.72%
    • 비트코인 캐시
    • 774,000
    • +10.97%
    • 리플
    • 2,106
    • +9.74%
    • 솔라나
    • 126,600
    • +7.65%
    • 에이다
    • 400
    • +7.53%
    • 트론
    • 407
    • +2.01%
    • 스텔라루멘
    • 235
    • +3.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30
    • +9.31%
    • 체인링크
    • 12,890
    • +8.05%
    • 샌드박스
    • 128
    • +7.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