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GLS-KAIST, 산학협력 MOU 체결

입력 2010-11-11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일 오후 CJ GLS 본사 회의실에서 진행된 CJ GLS-한국과학기술원(KAIST) 간 산학협동 양해각서(MOU) 체결식에서 KAIST 노재정 교수(왼쪽)와 CJ GLS 경영지원담당 최은석 상무가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있다.
CJ GLS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산하 지식경영 e-시스템 연구실(AUTO-ID LAB KOREA_MIKes Lab)과 물류 전문인력 양성과 산학협동 연구, 기술 개발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MOU 체결로 양측은 공급망 관리(SCM)와 RFIDㆍUSN 부문의 신기술 및 정보 교류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공동 연구에 필요한 기술 및 인적자원을 상호 제공해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키로 했다.

이를 위해 CJ GLS는 물류 전문 인력 양성 교육 및 연구에 필요한 커리큘럼 개발, 전문인력 파견 등 현장 중심의 정보를 제공하며 KAIST는 CJ GLS와 공동으로 RFID 관련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응용, 특강 및 사례연구, 세미나 등을 진행하게 된다.

CJ GLS 물류전략연구소장 임춘우 상무는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서는 연구개발(R&D) 역량을 강화하고 신기술 및 산업트렌드를 조기에 선점하며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산학협력이 필수적”이라며 “향후 여러 대학들과 산학협력을 확대해 물류 산업 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46,000
    • -1.87%
    • 이더리움
    • 3,059,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787,000
    • +6.42%
    • 리플
    • 2,112
    • -3.65%
    • 솔라나
    • 129,800
    • +1.56%
    • 에이다
    • 406
    • -1.69%
    • 트론
    • 410
    • +1.23%
    • 스텔라루멘
    • 239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2.08%
    • 체인링크
    • 13,160
    • +0.77%
    • 샌드박스
    • 136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