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사흘 연속 하락

입력 2010-11-11 15: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달러 환율이 사흘 연속 하락했다.

1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3원 내린 1107.9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0.2원 내린 1110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후 장초반 1111원 선까지 고점을 올렸지만 중국 위안화가 달러대비 최고치로 고시되자 하락전환하며 낙폭을 확대했다.

이후 네고물량까지 더해지면서 1105원선까지 저점을 낮췄지만, 석유공사의 달러매수가 유입되면서 추가로 낙폭을 확대하지 못했다.

특히 G20정상회의에서 환율에 대한 구체적인 합의내용이 나오지 않음에 따라 시장이 관망세를 유지했다는 분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59,000
    • +3.43%
    • 이더리움
    • 3,102,000
    • +4.37%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1.64%
    • 리플
    • 2,124
    • +2.12%
    • 솔라나
    • 128,700
    • +2.14%
    • 에이다
    • 401
    • +1.52%
    • 트론
    • 412
    • +1.48%
    • 스텔라루멘
    • 241
    • +3.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10
    • +1.03%
    • 체인링크
    • 13,110
    • +2.82%
    • 샌드박스
    • 128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