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카드, 급등..."계열사 주식 처분 긍정적"

입력 2010-11-1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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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가 계열사 주식 처분에 따른 매각익 기대감에 힘입어 급등하고 있다.

삼성카드는 12일 오전 9시 6분 현재 전일대비 3200원(5.63%) 오른 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혁재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그동안 이월결손금 해소 방법과 시기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았다"며 "꾸준한 영업실적을 바탕으로 연내 상장 계열사 지분 처분이라는 모멘텀이 현실화됐다"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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