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만기 폭락 불공정거래 여부 조사 착수

입력 2010-11-12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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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는 금융감독원과 함께 지난 11일 옵션만기일 증시 폭락 과정에 불공정거래 여부에 대한 공동조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주식과 파생상품을 연개한 불공정거래 여부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거래소측은 특별 조사반을 편성하고 특별심리에 착수하는 등 발생원인 규명과 불공정거래여부 정밀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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