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신상훈 신한지주 사장 다음주 소환 조사

입력 2010-11-12 17: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은 신상훈 신한금융지주 사장을 다음주에 소환조사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12일 "1차 마무리를 해야 하니 소환에 시간이 오래 걸리진 않을 것"이라며 "1차 마무리란 수사가 시작된지 석 달 가까이 돼 가고 있어 핵심 참고인과 피고소인 조사를 마치고 조사내용을 정리해 방향을 설정한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이중희 부장검사)는 다음주에 신 사장 등 핵심 참고인들을 모두 불러 투모로그룹에 대한 438억원의 부당대출 의혹과 이희건 신한금융지주 명예회장의 경영자문료 15억원 횡령 의혹 등 신한은행이 고소한 사건에 대한 조사를 끝내기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83,000
    • -1.44%
    • 이더리움
    • 3,119,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0.19%
    • 리플
    • 2,142
    • +0.42%
    • 솔라나
    • 128,900
    • -0.46%
    • 에이다
    • 399
    • -0.99%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50
    • +0.92%
    • 체인링크
    • 13,100
    • -0.23%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