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 김현중 중, 고등학교 자퇴사실 새삼 화제

입력 2010-11-13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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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슈퍼스타K2' 출신 강승윤의 과거 자퇴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강승윤은 사춘기 시절 친구들과 어울리다 중학교를 자퇴하기에 이르러 결국 검정고시에 도전해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현재 강승윤은 부산 예술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이다.

한편 강승윤과 비슷한 경험을 한 스타가 있다. 바로 김현중으로 그는 음악을 향한 꿈을 이루기 위해 고등학교를 자퇴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현중은 한 방송에 출연해 "고등학교를 자퇴한 일이 살면서 가장 후회된다"고 심경을 고백한 후 결국 고등학교에 재입학해 2006년 졸업의 꿈을 이뤘다.

한편 강승윤은 고등학교 졸업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며 대학에 진학해 음악 공부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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