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유럽재정위기 우려 혼조세 마감

입력 2010-11-16 06: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우 0.08%↑

뉴욕증시는 15일(현지시간) 지표호조와 인수합병(M&A) 호재가 유럽 재정위기 우려와 교차하면서 혼조세를 나타냈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9.39포인트(0.08%) 상승한 1만1201.97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39포인트(0.17%) 내린 2513.82를 기록했고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1197.75로 1.46포인트(0.12%) 떨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