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현대그룹 피인수시 단기적 모멘텀 약화"

입력 2010-11-16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건설이 현대그룹으로 피인수 될 경우 모멘텀이 약화될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다만 불확실성이 선반영되면서 그동안 주가가 조정을 겪은 만큼 추가 하락은 제한적일 것이란 설명이다.

변성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16일 "현대건설이 현대그룹으로 피인수되면 양사간의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는 요인들이 적기 때문에 모멘텀이 약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대그룹이 현대건설 인수를 위해 무리하게 유동성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현대건설의 외부유출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다만 그는 "최근 조정을 겪어오면서 주가가 많이 하락했다"며 "실적 및 수주 호조세에는 변함이 없기 때문에 주가의 추가하락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한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해외로 향하던 자금, 다시 美로…전쟁이 바꾼 투자 지도
  • 2분기 전기료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 美 정치매체 "트럼프, 이란과 잠재적 평화회담 추진⋯6대 요구안 마련"
  • [뉴욕 인사이트] 이란 전쟁ㆍ연준 위원들 연설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30,000
    • -0.77%
    • 이더리움
    • 3,093,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0.36%
    • 리플
    • 2,081
    • -1.93%
    • 솔라나
    • 130,300
    • -1.73%
    • 에이다
    • 378
    • -2.33%
    • 트론
    • 463
    • -0.64%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80
    • -1.55%
    • 체인링크
    • 13,110
    • -1.72%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