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측, 윤우현과 최진이의 열애설 강하게 부인

입력 2010-11-16 13: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에이원피플/ 최진이 미니홈피

버즈측이 최근 한 매체를 통해 제기된 멤버 윤우현과 럼블피쉬 최진이의 열애설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다.

버즈의 소속사인 에이원 피플 측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윤우현과 최진이는 단지 음악적으로 친한 동료 그 이상 이하도 아니”며 “윤우현은 그간 앨범 작업에 몰두하면서 연애할 수 있는 시간조차 허락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버즈의 한 관계자는 “이번에 새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을 준비 중인데 자칫 의도적인 열애 마케팅으로 비춰질까 염려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16일 오전 한 매체는 “윤우현과 최진이가 1년째 열애 중”이라며 “버즈의 녹음실 근처와 최진이의 거주지 부근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한편 윤우현은 민경훈을 이을 새 보컬 나율을 영입해 2인조로 새 앨범 ‘퓨즈 버즈’(Fuzz buzz)로 컴백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09: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23,000
    • -1.51%
    • 이더리움
    • 3,107,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782,500
    • -0.06%
    • 리플
    • 2,123
    • -0.66%
    • 솔라나
    • 127,700
    • -1.39%
    • 에이다
    • 398
    • -0.75%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6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10
    • +0.39%
    • 체인링크
    • 13,040
    • -0.61%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