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대통령 고현정의 ‘리얼 뷰티 토크’ 영상 화제

입력 2010-11-17 0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얼굴에 명품 화장품만 바를 것 같은 피부대통령 고현정, 그녀의 화장품에 대한 솔직한 생각이 담긴‘리얼 뷰티 토크’영상이 최근 화제가 되고 있다. 감각적이고 독특한 편집으로 고현정과 그녀의 지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영상은, 먼저 인터넷에 공개 되어 네티즌의 눈을 사로잡았다.

특히, 기존 화장품 브랜드와는 다르게, 사전에 계획된 콘티 없이 리얼하게 촬영된 영상 속 멘트들은, 평소 그녀의 피부비밀을 궁금해 하던 네티즌들에 의해 ‘고현정 세럼’으로 입소문을 타며 포털 사이트, 유튜브, 인터넷 뷰티커뮤니티 등에서 큰 이슈가 되고 있다. 특히, 그녀가 매일 쓰는 화장품을 직접 밝혀 많은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영상속에 등장한 ‘고현정 세럼’이라 불리는 ‘리엔케이 링클 에너지 세럼’은 출시 하지 마자 품절되어 30초에 1개씩 판매되는 기염을 토하며 톱 셀러 제품으로 부상했다. 리엔케이 관계자 “몇 차례의 추가 생산에도 계속된 매진 행렬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더불어 리엔케이의 다른 신제품인 재생세럼과 선크림등도 고현정 효과를 톡톡히 보며 매진에 매진을 거듭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유명 매거진 뷰티디렉터가 말하는 ‘인간 고현정’의 숨겨진 모습들은 화장품에 대한 그녀의 확고한 철학을 잘 보여주고 있다. 3개월간의 테스트 후에, 최근 새롭게 론칭한 브랜드 리엔케이와의 모델계약을 결정했다는 일화는 ‘고현정 세럼’과 더불어 인터넷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른 화장품 모델들처럼 예쁜 광고만 찍는 것이 아니라, 고현정 본인이 감동하는 진정한 화장품을 만들기 위해, 브랜드 측에 사용후기와 의견을 개진하는 ‘리엔케이 테스트 미팅’을 리얼하게 담아낸 이번 영상은, 수많은 화장품 브랜드들과 차별화 되는 리엔케이만의 진정성을 보여 주고 있다.

리엔케이 전략마케팅팀 변인식 팀장은 “앞으로 고현정씨는 화장품 모델만이 아니라 스마트 뷰티 리더로서 더욱 적극적으로 리엔케이 화장품 제작에 참여할 예정이며 이런 그녀의 모습을 속속들이 공개하겠다” 고 전했다. 또한 후속작이 쏟아낼 또 다른 ‘고현정 피부비법’과 그녀의 뷰티철학이 닮긴 솔직한 모습들을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대법,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유죄 확정…권오수‧‘전주’ 징역형 집행유예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병원 외래 진료, 17분 기다려서 의사 7분 본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3,270,000
    • -1.38%
    • 이더리움
    • 2,689,000
    • -2.64%
    • 비트코인 캐시
    • 449,800
    • -0.44%
    • 리플
    • 3,022
    • -2.3%
    • 솔라나
    • 175,500
    • -4.88%
    • 에이다
    • 958
    • -3.33%
    • 이오스
    • 1,203
    • +1.26%
    • 트론
    • 349
    • -1.13%
    • 스텔라루멘
    • 387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45,540
    • -1.36%
    • 체인링크
    • 19,160
    • -4.06%
    • 샌드박스
    • 385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