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히트금융상품] 우리은행, ‘우리상조세이프예금’

입력 2010-11-19 12: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중은행 첫 상조상품 ... 거래실적 따라 최대 0.60% 우대금리 제공

우리은행의‘우리상조세이프예금’은 할부거래에 관한 법률의 시행으로 상조회원들로 부터 수령하는 불입금 중 일부를 금융기관에 예치하거나 지급보증, 공제조합, 보험 등에 가입해야 하는 상조회사의 니즈를 반영한 특화상품이다.

상조시장은 사업자 단체에 가입하지 않은 미등록 업체까지 합하면 그 업체수만 400여개, 가입자 수도 300여만명에 달할 것으로 업계는 추정하고 있다. 현재 시장 규모는 불입금이 약 1조원, 전체시장은 약 7조 정도로써 우리나라 노령인구 증가율을 감안할 때 향후 엄청난 시장으로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시중은행 최초로 출시한 이 상품은 우리은행의 경영관리시스템인 WIN-CMS를 통해서 자동으로 상조회원별 입출금관리를 할 수 있으며, 금리는 거래실적에 따라 최대 0.60%의 우대금리를 포함 최고 2.6%까지 제공하고 예치한도는 제한이 없다.

최근 비교적 규모가 큰 상조회사도 회원 적립금의 안정성이 문제시 되어 상조회원들의 불안감이 커짐에 따라 할부거래에 관한 법률을 시행하게 됐고, 새로운 법률에 근거한 ‘우리상조세이프예금’의 출시로 상조회사의 신뢰성 제고 및 상조회원들의 불안감 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55,000
    • +0.61%
    • 이더리움
    • 3,082,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769,500
    • -0.45%
    • 리플
    • 2,102
    • -1.78%
    • 솔라나
    • 129,300
    • +0.94%
    • 에이다
    • 401
    • -0.25%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40
    • -4.4%
    • 체인링크
    • 13,110
    • +0.38%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