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싱크로 박현선-현하 듀엣 동메달

입력 2010-11-19 2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현선(22 연세대)-현하(21 경희대) 자매가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싱크로나이즈드스위밍(이하 싱크로) 듀엣에서 동메달을 땄다.

박현선-현하 자매는 19일 중국 광저우 포산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싱크로 듀엣 경기에서 기술 및 자유 부문 합계 177.875점을 받아 중국(193.375점), 일본(186.875점)에 이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이 아시안게임 싱크로 듀엣에서 메달을 딴 것은 현 대표팀 코치인 장윤경이 2002 부산 대회에서 김민정과 함께 동메달을 일군 뒤로 8년 만이다.

박현선-현하 자매는 이날 오전 열린 기술 연기에서 88.000점을 받아 중국(96.375점), 일본(93.375)에 이어 3위에 올랐고 오후 자유 연기에서도 89.875점으로 역시 중국(97.000점), 일본(93.500점) 다음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현선은 2003년, 박현하는 2004년 솔로 부문에서 국가대표로 뽑혔고 지난해 초 함께 태극마크를 달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11,000
    • -1.29%
    • 이더리움
    • 3,115,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788,000
    • +0.7%
    • 리플
    • 2,130
    • +0.33%
    • 솔라나
    • 128,400
    • -0.47%
    • 에이다
    • 399
    • -0.5%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50
    • +0.72%
    • 체인링크
    • 13,090
    • +0%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