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사격, 한국 여자 더블트랩 단체 은

입력 2010-11-21 15: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 여자 클레이 사수들이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보탰다.

이보나(29.우리은행), 김미진 강지은(20.KT)이 조를 이룬 한국은 대회 9일째인 21일 광저우 샷건센터에서 열린 여자 더블트랩 본선에서 282점을 기록, 1위 중국(315점)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다. 동메달은 276점의 태국이 차지했다.

김미진이 95점을, 이보나가 94점을 쐈고 강지은은 93점을 보탰다.

한국은 1시리즈에서 세 명 합계 99점으로 104점을 기록한 중국에 6점 뒤진 상태로 후반 추격을 노렸지만 2시리즈에서 88점, 3시리즈에서는 95점을 기록하는 바람에 각각 105점과 106점을 추가한 중국과 차이를 벌리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여자 더블트랩은 올림픽 종목이 아니어서 본선 점수로 개인전 순위를 가렸는데 김미진이 5위에 올랐고 이보나와 강지은이 각각 6위, 7위를 차지했다.

남자 더블트랩에서는 정윤균(44.상무)과 박준영(21.상무), 천홍재(21.한체대)가 출전해 본선 합계 387점으로 7위에 올랐다.

정윤균과 박준영이 130점씩을 쏴 각각 17위와 18위였고 천홍재는 127점으로 23위를 차지해 세 명 모두 결선에는 오르지 못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30,000
    • +0.55%
    • 이더리움
    • 2,877,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746,000
    • -1.78%
    • 리플
    • 2,025
    • +0.9%
    • 솔라나
    • 118,100
    • +0.6%
    • 에이다
    • 388
    • +3.74%
    • 트론
    • 406
    • -0.49%
    • 스텔라루멘
    • 236
    • +4.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30
    • +4.89%
    • 체인링크
    • 12,390
    • +2.06%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