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재무장관, 아일랜드 위기 논의 전화회의

입력 2010-11-22 0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일랜드 경제 위기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선진 7개국(G7) 재무장관들이 21일(현지시간) 전화 회담을 개최한다고 한 외교당국자가 밝혔다.

이 외교당국자는 "G7 재무장관들은 유로존(유로화 사용 16개국)과 유럽연합(EU) 재무장관들의 회담이 있은 뒤에 회담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G7 재무장관 회담에는 유로존 국가인 프랑스와 독일, 이탈리아를 비롯해 미국, 일본, 캐나다 등이 참가하며 유로존 회원국은 아니지만 아일랜드에 양자 직접 지원을 약속한 영국도 함께 한다.

G7은 영국과 밀접한 연계를 맺고 있는 아일랜드의 은행 시스템의 위험한 상황을 막아내지 못하면 위험이 북미와 여타 지역으로까지 확산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00,000
    • -1.17%
    • 이더리움
    • 3,108,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0.83%
    • 리플
    • 2,125
    • +0.05%
    • 솔라나
    • 128,100
    • -0.85%
    • 에이다
    • 399
    • -0.25%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0.91%
    • 체인링크
    • 13,080
    • -0.3%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