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전국 유명 특산물 30% 까지 할인

입력 2010-11-24 08: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홈플러스가 전국 유명 산지의 특산물을 최대 30%까지 싸게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대규모 물량 확보를 통해 내달 1일까지 전국 유명산지의 신선식품을 최대 30% 싸게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이번 행사를 위해 프리미엄쌀 650톤, 사과 150톤, 대봉시 40톤, 홍합·새꼬막 50톤, 갈치·고등어·굴비·오징어 60톤 등 부산, 제주, 평택, 영암, 청송, 마산, 벌교 등 전국 유명산지의 신선식품 총 1000여 톤 물량을 마련했다.

사과 유명산지인 경북 청송에서 직송한 친환경사과(1.2kg/봉)를 5480원에 판매하고, 당도가 높고 영양이 풍부해 인기가 높은 전남 장성과 영암 지역 대봉시(3입/팩)를 산지 직송해 4380원에 내놓는다.

그리고 홍합 유명산지인 마산 지역의 피홍합과 전남 벌교의 청정갯벌에서 채취한 새꼬막을 각각 25톤씩 마련하여 100g당 각각 480원, 650원에 판매하고, 영광 법성포 참굴비(10마리/1.8kg)를 1만7400원에 판매한다.

또한 프리미엄 쌀 품종인 추청쌀로서 평택과 청원에서 수확한 ‘밥맛 좋은 경기미’(20kg)와 ‘쌀눈 가득한 쌀’(10kg)은 총 650톤 물량을 준비해 각각 4만3800원, 2만3800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부산 자반고등어(대,1손) 4380원, 제주 은갈치(특대) 8800원, 울릉도 오징어(마리) 2480원 등 다양한 산지의 특산물을 대거 싸게 선보인다.

홈플러스 신선식품본부 백승준 본부장은 “국내 유명산지의 특산물을 산지직거래를 통해 농가를 지원하고, 고객에게는 저렴한 가격으로 품질 좋은 신선 특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만전자·100만닉스…'6천피' 눈앞
  •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2월 국내 배당주 정리 [그래픽 스토리]
  • "다같이 단종 안아"⋯'왕사남', 과몰입 비결 탈탈 털어보니 [엔터로그]
  • 내집 마련 멈춘 30대⋯신규 주담대 감소폭 전 연령대 중 '최대'
  • 트럼프, 글로벌 관세 ‘10%’ 발효…15% 인상 시기는 미정
  • 은마아파트 화재 사고…10대 여성 사망
  •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려는 국가에 더 높은 관세 부과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2.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937,000
    • -4.74%
    • 이더리움
    • 2,684,000
    • -4.99%
    • 비트코인 캐시
    • 714,000
    • -10.64%
    • 리플
    • 1,959
    • -4.39%
    • 솔라나
    • 112,800
    • -4.57%
    • 에이다
    • 379
    • -4.77%
    • 트론
    • 412
    • -2.6%
    • 스텔라루멘
    • 219
    • -4.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80
    • -3.97%
    • 체인링크
    • 12,040
    • -3.99%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