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연평도에 구호물품 보냈다

입력 2010-11-2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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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은 25일 옹진군청 재해상황실을 통해 북한포격으로 피해를 입은 연평도 주민과 재해대책본부 관계자에게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연평도에 보낸 구호물품은 샤니와 삼립식품의 빵과 파리크라상 생수 등으로 수천명분에 달한다. SPC그룹 임직원들은 25일 오후1시에 옹진군청 재해상황실을 직접 방문해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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