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대성 '하늘을 달리다'에 "노래는 타고 났다" 찬사

입력 2010-11-30 0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가수 대성이 조영남 앞에서 긴장된 모습으로 실력을 뽐냈다.

가수 조영남은 지난 29일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에 출연해 자신의 노래 ‘지금’을 열창했다. 그의 노래가 끝나자 출연진들이 기립박수를 치며 그의 노래에 찬사를 보냈다.

이어 대성은 조영남 앞에서 공연을 한다는 것에 긴장을 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잠시 심호흡을 한 뒤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를 열창했다. 조영남은 대성의 노래를 듣고는 엄지손가락을 치켜들며 “노래는 타고났다.”고 말했다.

대성에 이어 정용화는 기타를 치며 자신의 노래 ‘사랑빛’을 불렀다. 출연진들이 정용화가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자 탄성을 자아내자 대성은 “나도 기타 배워야겠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조영남, 이경실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59,000
    • -0.13%
    • 이더리움
    • 3,030,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776,500
    • +6.08%
    • 리플
    • 2,100
    • -7.28%
    • 솔라나
    • 129,100
    • +2.22%
    • 에이다
    • 408
    • -0.97%
    • 트론
    • 408
    • +0.99%
    • 스텔라루멘
    • 240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80
    • +2.94%
    • 체인링크
    • 13,190
    • +2.57%
    • 샌드박스
    • 139
    • +7.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