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日 첫 앨범 발매 일주일만에 50억원 벌어

입력 2010-11-30 2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라가 일본에서 첫 정규앨범으로 일주일 만에 앨범판매 10만장을 돌파했다.

일본 오리콘차트는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의 5인조 걸그룹 카라의 일본어 첫 정규앨범 '걸즈토크'가 발매 첫 주 10.7만장을 판매해 앨범 랭킹 2위에 첫 등장했다"며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여성그룹의 앨범 첫 주 판매 10만장 돌파는 6년 9개월 만이다"고 밝혔다.

일본 측은 오리콘에 집계되지 않는 판매량을 감안하면 12만장 정도의 판매고를 올린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A(3,600엔), B(3,300엔), C(3,000엔) 등 3가지 버전으로 발매된 '걸스토크'는 현재 일본 환율로 따졌을 경우 일주일 만에 50억원에 가까운 매출액을 올린 셈이다. 이미 데뷔싱글 '미스터'가 10만장의 판매고를 올린데다 한국어 베스트 앨범도 13~4만장 가량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했고 2주 전 발표한 싱글 '점핑'도 현재까지 7~8만장의 판매고를 보여 데뷔 3개월에 지나지 않은 카라의 총 매출액은 상상을 뛰어넘을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50,000
    • -2.59%
    • 이더리움
    • 2,835,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734,500
    • -4.11%
    • 리플
    • 1,996
    • -1.67%
    • 솔라나
    • 113,800
    • -3.4%
    • 에이다
    • 382
    • +0.53%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28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5.33%
    • 체인링크
    • 12,170
    • -1.38%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