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가격 전월비 5~7% 인상

입력 2010-12-02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액화석유가스(LPG) 공급가격이 대폭 상승했다.

2일 LPG 수입ㆍ판매업체 E1은 충전소 공급가격을 △가정용 프로판 ㎏당 1121원 △차량용 부탄 ㎏당1515원(ℓ당 884.76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에 비해 프로판은 ㎏당 78.6원, 부탄은 ㎏당 74.1원이 오른 가격이다.

경쟁사인 SK가스도 이번 달 LPG가격을 프로판가스는 전월보다 ㎏당 79원(7.5%) 올린 1124.8원, 부탄가스는 75원(5.2%) 올린 1517.18원으로 조정했다.

E1 관계자는 “11월 국제 LPG가격이 지난달보다 t당 프로판은 90달러, 부탄은 95달러나 올라 국내 판매가를 인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LPG 수입업체들은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 아람코가 통보하는 국제 LPG 가격에 수입가격ㆍ환율ㆍ세금ㆍ유통 비용 등을 반영해 공급가격을 매달 새로 정한다.


대표이사
구자용, 천정식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9]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02] 계열금융회사를거래상대방으로한단기금융상품거래의분기별공시

대표이사
윤병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25,000
    • +2.13%
    • 이더리움
    • 3,122,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785,500
    • -1.38%
    • 리플
    • 2,130
    • +0.47%
    • 솔라나
    • 129,000
    • -1.83%
    • 에이다
    • 402
    • -0.99%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0.38%
    • 체인링크
    • 13,110
    • -1.5%
    • 샌드박스
    • 128
    • -4.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