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바둑꿈나무 장학금 전달

입력 2010-12-03 07: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화재는 바둑기사의 꿈을 키워가는 바둑유망주 5명을 본사로 초청해 ‘바둑꿈나무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장학금은 삼성화재가 올해 신설한 ‘한국 바둑꿈나무 후원 프로그램’에 의해 마련됐다.

지난 8월부터 진행된 제15회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에서 한국기사가 승리할 때마다 적립한 것으로 총 915만원이 적립돼 한 사람당 183만원의 장학금을 받는다.

장학금 수상자는 송지훈(13세, 장수영 도장), 이동훈(13세, 양천대일), 박하민(13세, 허장회 도장), 김다영(13세, 한국기원연구생), 조남균(16세, 양재호 도장)등 총 5명이다. 이들은 한국기원의 추천을 통해 기재와 경제사정 등을 심사해 선정됐다.

지대섭 삼성화재 사장은 “이 장학금에는 한국바둑계의 미래에 대한 삼성화재의 염원이 담겨 있다”며 “앞으로 제2의 이창호, 이세돌 9단이 나와 세계 대회에서 지속적으로 선전해 주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장학금 전달 행사장에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머리에 꽂은 침’으로 화제가 된 얼짱 금메달리스트 이슬아 초단과 양재호 감독도 함께했다.


대표이사
이문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3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30,000
    • +0.25%
    • 이더리움
    • 2,900,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748,000
    • -1.19%
    • 리플
    • 2,041
    • +1.59%
    • 솔라나
    • 119,500
    • +0.17%
    • 에이다
    • 390
    • +4%
    • 트론
    • 408
    • +0.74%
    • 스텔라루멘
    • 235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70
    • +8.23%
    • 체인링크
    • 12,440
    • +2.22%
    • 샌드박스
    • 126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