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 멸치골드액젓'서 대장균 검출

입력 2010-12-03 07: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장균군이 검출된 대상 '청정원 멸치골드액젓'(사진=식품의약품안전청).
대상이 판매하는 '청정원 멸치골드액젓'에서 대장균군이 검출돼 판매금지 및 회수조치됐다. 이에 따라 김장철 제품 구입에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일 김장철 유통식품 안전관리 수거ㆍ검사를 실시한 결과, 대상 청정원 멸치골드액젓에서 대장균군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대장균군(Coliform bacteria)은 사람과 동물의 장내에 존재하는 세균 군으로, 제조과정의 위생 상태를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위생지표로 활용된다.

신고가 된 멸치액젓은 대상(주) 천안공장이 제조ㆍ판매하는 제품으로 회수대상의 제조일자는 2010년 11월13일이며 유효기한은 2012년 5월12일까지인 멸치액젓 제품 3000㎏(750g×4000개)이다.

식약청은 이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 취급 및 판매점은 섭취와 판매를 중단하고 구입처나 제조원 대상(주) 천안공장으로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표이사
임정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1.2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58,000
    • +3.93%
    • 이더리움
    • 3,124,000
    • +4.76%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1.04%
    • 리플
    • 2,136
    • +3.29%
    • 솔라나
    • 129,400
    • +2.94%
    • 에이다
    • 403
    • +2.03%
    • 트론
    • 412
    • +1.48%
    • 스텔라루멘
    • 242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60
    • +1.62%
    • 체인링크
    • 13,220
    • +3.36%
    • 샌드박스
    • 128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