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저축銀, 서울 본부 이전 및 삼성동지점 개설

입력 2010-12-06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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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저축은행은 고객의 접근성 향상과 편리한 금융 서비스 제공을 위해 서울 본부 및 양재동지점을 삼성동으로 이전한다고 6일 밝혔다.

은행 측은 이전을 기념해 삼성동지점에서 연 최고 4.9% 금리의 정기예금 특판을 실시한다.

조현국 신라저축은행 대표이사는 “금융 중심지 삼성동에서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영업 및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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