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6개 우시장 운영중지

입력 2010-12-07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도는 경북 안동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확산됨에 따라 도내 6개 우시장을 폐쇄했다.

도(道)는 지난 2일부터 안성.오산.양평.이천.포천.파주 등 6개 우시장 운영을 중지시키고 지역축협에 가축중개 매매센터를 열어 인터넷과 전화를 통해 가축을 거래하도록 했다.

구제역 발생 전후 도내 가축운반차량 66대가 원주도축장과 충주박달재도축장을 출입한 사실을 확인, 이들 차량이 방문한 여주와 이천, 안성, 양평 지역의 농장 312곳의 가축에 대해 이동제한 조치를 계속하고 있다.

원주도축장과 충주박달재도축장은 안동 등 경북지역 축산농가가 돼지를 도축했던 곳이다.

가축 이동제한 기간은 7∼14일로, 해당 농장들에는 일제소독을 위해 소독약 2t이 긴급 지원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40,000
    • -0.75%
    • 이더리움
    • 3,117,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795,500
    • +7.28%
    • 리플
    • 2,127
    • -0.93%
    • 솔라나
    • 131,700
    • +2.17%
    • 에이다
    • 408
    • -0.24%
    • 트론
    • 411
    • +1.48%
    • 스텔라루멘
    • 24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0.34%
    • 체인링크
    • 13,310
    • +1.76%
    • 샌드박스
    • 134
    • +6.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