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세실, 적자전환 실적발표에 나흘째 내리막

입력 2010-12-08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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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이 올해 부진한 실적 발표에 나흘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세실은 8일 오전 9시24분 현재 전일대비 80원(2.48%) 떨어진 3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실은 이날까지 하한가 등을 포함 나흘째 급락하면서 약 28% 하락했다.

9월 결산법인인 세실은 전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이번 사업연도(2009년 10월~2010년 9월) 매출이 193억원으로 전년 대비 92.8% 증가했지만 10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 적자전환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당기순손실도 8억2600만원으로 전년 2억8000만원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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