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투어 가이드 사은행사’ 개최

입력 2010-12-0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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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투어 가이드 사은행사’에서 한국 방문의 해 위원회 후원 친절가이드상을 받은 마이팩의 정해정씨가 대한항공 이진걸 여객운송총괄 겸 인천공항지역본부장(맨 왼쪽), 대한항공 이형호 인천여객서비스지점장(맨 오른쪽)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8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해외에 알리는 투어 가이드들을 위한 사은행사를 개최했다.

인천국제공항 3층 A카운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대한항공 이진걸 여객운송총괄 겸 인천공항지역본부장, 인천공항 안웅린 세관장을 비롯, 주요 여행사 투어 가이드, 대한항공 및 인천공항 직원, 협력업체 직원 등 모두 200여명이 참석했다.

대한항공의 투어 가이드 사은 행사는 우리나라 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일하는 여행 가이드 및 공항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관광 한국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지난해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 투어 가이드인 마이팩의 정해정씨가 한국방문의해 위원회 후원 친절가이드상을 수상했으며 도우관광의 정성남씨가 공항 키오스크 최다 수속상 수상했다. 이밖에 한국을 은은한 미소와 함께 안내해주는 국립중앙박물관 미소상도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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