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택연, 미국 영주권 포기 현역 입대 눈길

입력 2010-12-1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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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PM ‘택연’이 미국 영주권을 포기하고 현역 입대를 결심했다.

9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PM 멤버 택연이 지난 1일 주한미국대사관을 찾아가 영주권 포기 확인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결정은 최근 북한의 연평도 포격사건이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한편 택연은 내년 1월 방송될 드라마 ‘드림하이’에 촬영으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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