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證, 원금보장형 등 ELSㆍDLS 5종 공모

입력 2010-12-14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부증권(대표이사 사장 고원종)은 14일부터 17일까지 원금보장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447회, 제448회’와 스텝다운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449회’,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DLS) 제17회’를, 15일부터 16일까지는 델타원구조의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450회’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447회’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고 원금의 102%를 보장하는 상품이다. 1년의 투자기간 중 최초기준지수의 125%초과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만기 시 2.0%의 수익을 지급하며, 최초기준지수의 125%초과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최대 8.25%수익률을 지급한다. 만기평가 시 최초기준지수 이하로 하락한 경우에도 원금의 102%를 보장한다.

KT&G와 SK텔레콤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448회’는 3년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 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3%이상이면 연 9.2%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 시 최초기준가격의 103% 이하로 하락한 경우에도 원금의 100%를 보장한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449회’ 는 POSCO와 현대차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이면 연 15.40%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장중포함) 46.2%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는 경우(장중포함)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DLS) 제17회’는 100% 원금보장형으로 런던 금 시장(London Gold Market Fixing Ltd.)에서 오후에 결정되는 London Gold Fixing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월별평가일마다 전월 평가일 종가와 당월 평가일 종가의 변동률로 확정수익률(최대2.5%~최소-3.75%)을 산정해 월별확정수익률의 합과 0중 큰 값으로 수익률이 결정되는 구조로, 최대가능 수익률은 30%이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DLS) 제17회’는 100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으로 초과 청약 시 청약 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판매되는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450회’는 SK에너지를 기초자산으로 금융상품의 수익률이 기초자산의 수익률을 그대로 추종하는 조기상환형 델타원(Delta 1)구조이다.

3,4,5개월째에 SK에너지 보통주의 주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0% 이상이면 연 24.0%수익으로 조기상환이 가능하다. 이 상품의 장점은 자동조기상환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에 가상주식(무배당)으로 전환돼 만기 이전에 중도환매를 신청할 경우 별도의 환매 수수료 없이 주가수준에 따라 상환 받을 수 있다. 만약 만기평가일에 SK에너지의 주가가 최초기준가격보다 낮으면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대표이사
곽봉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0]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05,000
    • -2.93%
    • 이더리움
    • 2,890,000
    • -3.05%
    • 비트코인 캐시
    • 766,500
    • -0.78%
    • 리플
    • 2,026
    • -3.94%
    • 솔라나
    • 119,900
    • -4.54%
    • 에이다
    • 378
    • -3.32%
    • 트론
    • 407
    • -0.97%
    • 스텔라루멘
    • 22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30
    • -2.8%
    • 체인링크
    • 12,320
    • -2.76%
    • 샌드박스
    • 120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