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내년 1월 고별앨범 내고 해체

입력 2010-12-14 15: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그룹 씨야가 데뷔 5년만에 전격 해체한다.

씨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 미디어는 14일 씨야가 내년 1월 10일 굿바이 앨범 ‘굿바이 마이 프렌드’를 내고 해체한다고 밝혔다.

2006년 3인조로 출발한 씨야는 ‘여인의 향기’, ‘사랑의 인사’, ‘핫 걸’ 등 3집까지 냈으며 2009년 남규리의 탈퇴 이후 새 멤버 이수미를 영입해 4집 ‘그 놈 목소리’를 출시했다.

이후 이수미가 다시 혼성 10인조 그룹 남녀공학으로 영입되면서 씨야는 보람과 연지 2인 체제로 활동했다.

소속사는 “멤버들이 이제 씨야가 아닌 각자의 길을 걷고 싶다는 뜻을 밝혀 씨야를 해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씨야의 마지막 앨범에는 그동안의 히트곡과 신곡 두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21,000
    • +7.15%
    • 이더리움
    • 3,103,000
    • +8.38%
    • 비트코인 캐시
    • 784,000
    • +13.38%
    • 리플
    • 2,162
    • +11.5%
    • 솔라나
    • 130,600
    • +10.4%
    • 에이다
    • 407
    • +7.11%
    • 트론
    • 409
    • +1.49%
    • 스텔라루멘
    • 242
    • +4.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15.49%
    • 체인링크
    • 13,300
    • +9.02%
    • 샌드박스
    • 130
    • +9.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