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유럽 재정위기 우려에 일제히 하락

입력 2010-12-16 06: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우 0.17%↓, 나스닥 0.40%↓, S&P 0.51%↓

뉴욕증시는 15일(현지시간) 미국의 경제지표 호조에도 불구하고 유럽 재정위기 우려가 다시 확산되면서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19.07포인트(0.17%) 하락한 1만1457.47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0.50포인트(0.40%) 내린 2617.22를 기록했고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1235.23으로 6.36포인트(0.51%) 밀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09: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62,000
    • -2.94%
    • 이더리움
    • 2,881,000
    • -4.06%
    • 비트코인 캐시
    • 762,500
    • -2.49%
    • 리플
    • 2,030
    • -2.5%
    • 솔라나
    • 117,800
    • -4.85%
    • 에이다
    • 380
    • -2.56%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0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20
    • -1.2%
    • 체인링크
    • 12,340
    • -3.14%
    • 샌드박스
    • 12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