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 '드라고나'로 게임사업 확대

입력 2010-12-16 14: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드라고나 온라인, 1월 20일 사전공개서비스 계획

▲기자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라이브플렉스 김호선 대표이사(가운데), 이재범 사업본부장(좌), 정재목 개발본부장(우)
라이브플렉스가 신작 '드라고나 온라인'을 앞세워 온라인 게임사업을 확대하고 허리를 담당할 중견게임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라이브플렉스는 이미 수 차례의 테스트를 거쳐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드라고나 온라인을 비롯해 ‘프로젝트 MOS(모스)’와 ‘프로젝트 CHIMERA(키메라)’를 새롭게 선보였으며 2011년 중견 온라인 게임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신규 퍼블리싱 확대 및 기술개발, 인력 양성, 서비스 및 마케팅 활동 강화, 글로벌 시장 확대 등 다방면의 투자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특히 라이브플렉스가 3년여의 개발기간과 80여명의 개발진, 80억원 이상의 개발비를 투입한 드라고나 온라인은 20~30대 성인 유저를 타겟으로 오는 1월20일 사전공개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프로젝트 MOS(모스)’는 무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로 편안하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쉬운 게임을 표방하고 있으며 2011년 상반기 비공개테스트를 통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SF MMORPG인 ‘프로젝트 CHIMERA(키메라)’는 향후 라이브플렉스의 게임 개발 역량을 집중하게 될 대형 프로젝트로 2011년 하반기 중 테스트에 돌입하게 된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라이브플렉스와 CJ인터넷간의 ‘드라고나 온라인’의 전략적 사업제휴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식도 함께 진행됐다. 양사는 양해각서에 따라 넷마블을 통해 드라고나의 채널링 서비스를 진행하며, PC방 사업의 공동 진행 및 마케팅 활동 협력 등 포괄적인 사업 제휴를 협약했다.

김호선 대표이사는 "2011년은 드라고나를 비롯한 3종의 게임으로 온라인 게임 개발사로서 역량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며 "신규 퍼블리싱 게임도 확보하고 글로벌 진출도 가속화해 국내외적으로 인정받는 게임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대표이사
우인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09: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25,000
    • -1.06%
    • 이더리움
    • 3,115,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784,000
    • -0.13%
    • 리플
    • 2,127
    • -0.05%
    • 솔라나
    • 128,200
    • -0.62%
    • 에이다
    • 399
    • -0.5%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40
    • +1.5%
    • 체인링크
    • 13,060
    • -0.23%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