車 중고부품사업 시범사업자 모집

입력 2010-12-16 15: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험개발원 자동차기술연구소는 자동차 중고부품 공급 인프라 구축을 위한 시범사업을 내년 2월부터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보험개발원은 각 보험사와 중고부품 공급 계약을 맺고 사고차량 수리에 필요한 중고부품을 공급할 시범사업자를 내년 초까지 선정할 예정이다.

시범사업자는 이달 말까지 신청서류를 접수한 후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시범사업 운영기간은 3개월이며, 수도권을 4개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 로 각 1개 사업자가 운영한다.

부품은 프론트 범퍼, 리어 범퍼, 사이드 미러 등 자동차의 안전성 및 성능에 영향이 없는 14개 부품이 대상이다.

최근 보험업계에서는 고객이 교통사고가 났을 때 일부 부품을 중고부품으로 교환하면 신제품과의 차액을 고객에게 돌려주는 상품을 내놓는 등 중고부품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55,000
    • +1.98%
    • 이더리움
    • 3,107,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1.64%
    • 리플
    • 2,118
    • +0.14%
    • 솔라나
    • 128,600
    • -1.38%
    • 에이다
    • 401
    • -0.99%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60
    • -0.39%
    • 체인링크
    • 13,030
    • -1.73%
    • 샌드박스
    • 128
    • -3.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