印, 기준금리 6.25%로 동결

입력 2010-12-16 15: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도가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인도 중앙은행(RBI)은 16일(현지시간) 기준금리인 재할인 금리와 역재할인 금리를 현재 수준인 6.25%와 5.25%로 각각 동결한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과 부합한다.

인도는 올해 인플레이션 압력을 완화하기 위해 여섯 차례에 걸쳐 금리 인상을 단행한 바 있다.

인도의 지난 11월 도매물가지수(WPI)는 전년 동월 대비 7.48% 올라 전월의 8.58% 상승보다 둔화된 모습을 보이고 11개월래 최저수준을 나타냈다.

RBI는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정부 목표인 4~4.5%를 웃돌고 있지만 높은 금리로 인한 금융권의 자금난을 피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동결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73,000
    • -3.74%
    • 이더리움
    • 2,861,000
    • -4.31%
    • 비트코인 캐시
    • 753,000
    • -2.65%
    • 리플
    • 2,009
    • -4.61%
    • 솔라나
    • 119,200
    • -4.72%
    • 에이다
    • 374
    • -4.59%
    • 트론
    • 405
    • -1.22%
    • 스텔라루멘
    • 226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60
    • -3.43%
    • 체인링크
    • 12,110
    • -4.42%
    • 샌드박스
    • 120
    • -5.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