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뉴타운 조합·추진위도 신용대출 받는다

입력 2010-12-20 0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재정비촉진지구(뉴타운)내 정비사업 조합·추진위원회의 운영을 위한 자금마련에 신용보증 대출이 가능해진다고 20일 밝혔다.

그 동안 재정비촉진사업지구(뉴타운)내 정비사업 조합·추진위원회는 일반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과는 달리 융자대행을 일반 시중은행과 협약을 맺고 운용해 왔으나, 담보대출에 한정되어 있었고, 여신 심사기준에 묶여 융자실적이 저조한 상황이었다.

시는 17일 정비사업자금 대출 위탁기관인 대한주택보증과 재정비촉진사업지구 내 정비사업에 대해서도 신용대출이 가능하도록 협약을 맺었다.

추진위원장 1인 보증으로 대출할 수 있고 대출 대상은 추진위원회 운영자금과 조합 운영경비, 조합원 이주비, 설계비 등이다.

대출 신청서는 서울시 주택본부 홈페이지(http://housing.seoul.go.kr)나 클린업시스템 홈페이지(http://cleanup.seoul.go.kr)에서 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주택본부 주거정비과(☎02-3707-8489), 재정비1과(☎02-2171-2066) 등에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18,000
    • +3.42%
    • 이더리움
    • 3,002,000
    • +5.19%
    • 비트코인 캐시
    • 805,500
    • +8.92%
    • 리플
    • 2,050
    • +2.3%
    • 솔라나
    • 123,700
    • +7.94%
    • 에이다
    • 399
    • +3.64%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41
    • +4.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30
    • +14.42%
    • 체인링크
    • 12,890
    • +4.8%
    • 샌드박스
    • 130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