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대한민국 CEO경영대상]명동인터내셔널

입력 2010-12-21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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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 세계인의 웰빙 먹거리로

명동인터내셔널(회장 전주성)은 40년 전통의‘명동 칼국수 샤브샤브’로 국내외에 수많은 가맹점을 확보, 칼국수를 세계인의 웰빙 먹거리로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고 있다.

명동 칼국수 샤브샤브는 칼국수에 겉절이를 함께 곁들여 먹는 전통의 맛을 세계인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웰빙 먹거리로 만들겠다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최대 장점은 유행과 계절에 구애받지 않는 밀가루라는 주재료를 사용한다는 것이다.이 회사의 비전은 세계 40여 국가에 ‘명동칼국수 . 샤브샤브’ 브랜드 성공 신화를 만들고 그로 인해 우리의 칼국수가 베트남의 쌀국수, 이탈리아의 스파게티처럼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게 하는 것.

해외진출을 위해 이미 일본, 몽골, 싱가포르,호주,뉴질랜드,베트남,중국,필리핀,미국,캐나다,말레이지아 총 11개국에 상표등록을 완료 한 상태이다.

현재 국내 가맹점 70개점, 해외 8개점(중국 5개점, 베트남 1개점, 캐나다 1개점)이 오픈되어 성황리에 영업을 하고 있다. 2011년 초에는 인도 첸나이에도 가맹점을 낼 예정이다.

㈜명동인터내셔널은 국내는 물론 해외 가맹점 가속화를 위해 각 나라별 지주회사 법인을 설립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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