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희림, 44억 규모 한국전력기술 이전사옥 설계 계약 체결

입력 2010-12-22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희림은 22일 한국전력기술과 43억7500만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희림 컨소시엄(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투에이치엠건축사사무소)이 지난 9월 '한국전력기술 신사옥 건립 설계공모'에서 1위로 당선된 데 따른 것으로 전체 설계비 약 87억5000만원 중 희림 지분 50%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한국전력 계열사로 원자력발전소, 화력발전소 설계, 시공, 감리 등을 담당하는 한국전력기술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공공기관의 지방이전 계획에 따라 오는 2012년까지 현 경기도 용인시를 떠나 경북 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할 계획이다. 이전 사옥은 연면적 11만5798.02㎡, 지상 28층, 지하 1층의 규모로 사무실, 대강당, 회의실, 기술정보센터, 교육장, 체육시설, 편의시설 등을 갖출 예정이다.

희림 기획본부 이하영 이사는 “최근 잇따른 이전 공공청사 수주의 원동력은 우수한 디자인과 친환경, BIM기술력”이라면서 “2012년까지 이전을 완료해야 하는 만큼 내년에 추가로 나올 이전 청사 물량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정영균, 권기재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6]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2026.02.02]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677,000
    • -0.79%
    • 이더리움
    • 2,872,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757,500
    • +1.27%
    • 리플
    • 2,006
    • -1.13%
    • 솔라나
    • 116,900
    • -1.27%
    • 에이다
    • 388
    • +0.52%
    • 트론
    • 409
    • +0%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30
    • +6.02%
    • 체인링크
    • 12,420
    • +0.49%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