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성 삼성전자 대표 "2020년 신사업서 매출 20조"

입력 2010-12-23 13: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지성 삼성전자가 대표가 2020년에는 태양전지, 자동차용 전지, LED, 의료기기, 바이오제약 등 신사업에서 매출 20조원을 올리겠다고 밝혔다.

최 부회장은 23일 경기도 평택에서 열린 고덕국제신도시 입주협약식 기조연설에서 "삼성전자는 2020년 매출 4000억 달러에 글로벌 10위권 안에 드는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고 한 단계 더 높은 도약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경기도와 맺은 투자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삼성전자는 2016년 완공을 목표로 고덕국제신도시에 반도체 생산 라인을 비롯해 태양전지, 바이오, 헬스케어, 발광다이오드(LED) 등의 생산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최 부회장은 이어 "평택에 조성될 삼성전자의 첨단산업단지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삼성전자도 향후 평택고덕산업단지가 최첨단 단지로 조성되는데 일조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 발전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76,000
    • -0.81%
    • 이더리움
    • 3,109,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796,500
    • +7.49%
    • 리플
    • 2,120
    • -1.17%
    • 솔라나
    • 131,400
    • +1.94%
    • 에이다
    • 406
    • -0.49%
    • 트론
    • 411
    • +1.48%
    • 스텔라루멘
    • 24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70
    • -0.48%
    • 체인링크
    • 13,310
    • +1.84%
    • 샌드박스
    • 134
    • +6.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