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훈, "과거에 정형돈이었다" 깜짝고백

입력 2010-12-24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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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SG 워너비의 멤버 이석훈의 충격적인 과거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이석훈은 지난 22일 방송된 MBC TV '개그쇼 난생처음'에 출현해 충격 과거 사진이 공개되는 굴욕을 당했다.

이석훈은 이날 방송에서 "교회 청년부에서 오빠 이미지를 맡고 있다"고 말하자 정형돈은 "이석훈이 과거를 은폐하고 있다"며 그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이석훈은 삭발에 가까운 짧은 머리와 모양과 지금보다 살이 오른 모습을 하고 있었다. 사진이 공개되자 개그맨 김경진은 "나보다 못생겼다"는 발언을 해 이석훈에게 굴욕을 안겨 줬다.

이에 대해 이석훈은 "교회 청년부 이미지와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시인하며 자신의 발언을 철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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