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신우S&F와 동반성장 협약 체결

입력 2010-12-2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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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는 전라북도 정읍시에 위치한 외주생산업체 신우S&F에 방문해 공동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동반성장 협약식을 체결했다.(사진=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는 전라북도 정읍시에 위치한 외주생산업체 신우S&F에 방문해 공동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동반성장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정황 대표이사는 관련 임원진과 함께 비타파워를 외주 생산하는 신우S&F에 방문했다. 정 황 대표이사는 함께 성장하고 발전해야 할 파트너로서 지속적인 협력과 개선을 약속하며‘중소·대기업간 동반성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신우S&F는 롯데칠성음료의 협력업체로서 비타파워 소병 제품을 외주 생산하고 있다.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신규 용기 개발과 설비확장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롯데칠성음료과의 거래확대를 위해 다른 제품의 소병과 파우치 제품 등 신제품 출시를 할 계획이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2008년 10월부터 협력업체와‘중소·대기업간 동반성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공정거래질서의 자율적 확립과 협력지원으로 상호 경쟁력 제고와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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