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강지영, "멤버들이 내 문자에 답을 안해..." 서운함 토로

입력 2010-12-24 23: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라의 막내 강지영이 멤버들에게 섭섭함을 토로했다.

강지영은 최근 진행된 KBS 2TV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녹화에 참여해 언니들에 대한 서운함을 드러냈다.

강지영은 “얼마 전 언니들에게 ‘힘내서 더 열심히 하고 행복하자’는 내용의 단체 문자를 보냈는데, 아무도 답 문자를 주지 않아서 서운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깜짝 놀란 카라 멤버들은 “다른 멤버들이 답장 보내겠지 생각하고 안 보냈는데, 다 같이 안 보낸 거 같다”고 답했다.

한승연은 “평소 지영이가 언니들을 많이 생각해준다”며 이와 관련된 에피소드 한 가지를 공개했다. 얼마 전 강지영이 멤버들에게 휴대전화 고리를 한 개씩 선물로 줘서 한참 달고 다녔는데, 때가 많이 타서 조심스레 “이거 빼도 될까?”라고 물었더니 “알았어요. 다신 안 사줄 거야!”라고 대답했다고 말했다.

이에 강지영은 언니의 폭로에 부끄러워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들의 이야기는 오는 27일 오후 11시 5분에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12,000
    • +0.15%
    • 이더리움
    • 3,026,000
    • +2.51%
    • 비트코인 캐시
    • 779,000
    • +6.64%
    • 리플
    • 2,083
    • -7.75%
    • 솔라나
    • 127,700
    • +1.43%
    • 에이다
    • 403
    • -0.74%
    • 트론
    • 408
    • +0.99%
    • 스텔라루멘
    • 237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3.44%
    • 체인링크
    • 13,020
    • +1.88%
    • 샌드박스
    • 136
    • +7.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