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최대 연 17% 부자아빠ELS 판매

입력 2010-12-28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투자증권(대표 유상호)은 30일까지 연 17% 수익달성이 가능한 부자아빠 ELS(주가연계증권) 1486회를 포함한 ELS 4종을 총 400억 한도로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부자아빠 ELS 1486회(100억 한도)는 LG전자와 대우증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6개월 마다 기초자산 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만기) 이상이면 연 17.00% 수익으로 상환된다. 만기일에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종가기준으로 한번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을 경우에도 연 17.00%의 수익이 지급된다.

부자아빠 ELS 1483회(100억 한도)는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1년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투자기간 동안 최초기준가격의 125%를 초과 상승한 적이 없으면 만기 시점의 지수 상승률에 참여율 70%를 곱한 만큼 수익 상환되며, 한 번이라도 최초기준가의 125%가격을 초과한 경우 만기 연 2.0% 수익 상환된다.

또 코스피200지수, 홍콩H지수를 기초자산으로 3년만기 스텝다운형 ELS 상품 2종도 판매한다.

김기우 한국투자증권 DS부 부장은 “부자아빠 ELS 1486회는 주가지수 상승의 수혜업종이라 할 수 있는 증권주와 IT주를 기초자산으로 한다”며 “6개월 후 두 기초자산 가격이 현재 주가의 90% 이상이면 조기상환돼 연 17.00%의 수익 달성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01,000
    • +2.85%
    • 이더리움
    • 3,136,000
    • +3.06%
    • 비트코인 캐시
    • 786,000
    • +1.42%
    • 리플
    • 2,137
    • +1.57%
    • 솔라나
    • 130,000
    • +0.93%
    • 에이다
    • 405
    • -0.25%
    • 트론
    • 415
    • +1.72%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10
    • +0.05%
    • 체인링크
    • 13,200
    • +0.46%
    • 샌드박스
    • 130
    • -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