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엘에스티, 1240억원 규모 웨이퍼 공급계약 체결

입력 2010-12-28 14: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성엘에스티는 미리넷솔라와 1240억원 규모의 태양광용 웨이퍼 장기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태양광 잉곳.웨이퍼 및 LCD장비 전문업체인 오성엘에스티는 미리넷솔라에 3년간 1억788만 달러(약1240억원) 규모의 고순도 태양광 웨이퍼를 공급하게 된다.

오성엘에스티 관계자는 “이번 미리넷솔라와의 장기공급 계약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태양광용 잉곳 및 웨이퍼의 생산캐파 증설로 인한 결과물 중 하나”라며 “내년 2월 태양광용 잉곳 및 웨이퍼 전용 생산시설인 충주공장이 본격 가동되면 국내외 업체들과 지속적인 대규모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성엘에스티와 계약을 맺은 미리넷솔라는 태양전지 제조 전문 기업으로 향후 2013년까지 생산량을 연간 1GW로 늘려 세계 태양전지 시장에서 10위권 진입을 목표로하고 있다.


대표이사
김유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0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26,000
    • -2.87%
    • 이더리움
    • 3,083,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769,500
    • -1.47%
    • 리플
    • 2,102
    • -3.89%
    • 솔라나
    • 129,000
    • -1.68%
    • 에이다
    • 401
    • -2.43%
    • 트론
    • 410
    • +0.24%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5.62%
    • 체인링크
    • 13,080
    • -1.73%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