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코스닥, 500선 회복 시도...497.59(2.64P↑)

입력 2010-12-29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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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지수가 엿새만에 반등해 500선 회복을 시도하고 있다.

30일 오전 9시20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2.64포인트(0.53%) 오른 497.59를 기록중이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밤사이 열린 미국 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는 소식에도 상승세로 출발했다. 이후 외국인이 순매수에 가담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같은시각 개인은 12억원 매도세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0억원, 2억원 순매수중이다.

업종별로는 상승세가 우세한 가운데 음식료담배, 오락문화, 종이목재, 기타제조, 출판매체복제, 일반전기전자, 운송, 통신장비, 운송장비부품이 하락세다.

시가총액 상위 15개 종목은 동서와 GS홈쇼핑을 제외하고 전 종목이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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