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證 , 원금보존추구 '꼬박꼬박 정기지급형 상품'출시

입력 2010-12-29 15: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이 베이비붐세대를 위한 은퇴대비용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대신증권은 30일부터 매월 일정금액의 월 지급금을 받으면서 만기가 되면 원금을 회수할 수 있는 원금보존추구형 상품 '대신 꼬박꼬박 정기지급형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대신 꼬박꼬박 정기지급형 상품'은 베이비붐세대를 타겟으로 기획된 상품으로 국채와 지방채에 투자한다. 목돈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고 원금의 손실을 피하고자 하는 고객과 생활비 등 일정금액을 매달마다 안정적으로 필요로 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예를 들어 이 상품에 5년 간 1억 원을 투자할 경우, 5년 후 안전하게 원금을 회수하는 것은 물론이고, 매월 32만원 정도를 꼬박꼬박 받을 수 있게 된다. 정기예금금리보다 높은 세전 4.53%의 이자를 받는 셈이다. (2010년 12월 28일 기준)

고객의 필요에 따라 지급금 수령주기를 매달 혹은 분기, 반기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 투자기간도 3, 5, 7년 중 선택할 수 있다.

'대신 꼬박꼬박 정기지급형 상품'의 최소 투자단위는 1,000만원으로 개인투자자만 가입이 가능하며, 대신증권 전국 영업점을 방문해 상품에 가입하면 된다.

박성준 신규서비스지원부장은 "이 상품은 채권RP에 투자하기 때문에 은행의 정기예금 상품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어 은퇴자들을 위한 자금운용 수단으로 유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향후에도 고객니즈에 맞는 다양한 세대별 맞춤서비스를 개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오익근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06]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74,000
    • -2.22%
    • 이더리움
    • 3,090,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0.77%
    • 리플
    • 2,104
    • -3.8%
    • 솔라나
    • 129,100
    • -1.07%
    • 에이다
    • 401
    • -2.2%
    • 트론
    • 411
    • +0.74%
    • 스텔라루멘
    • 23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40
    • -4.47%
    • 체인링크
    • 13,120
    • -0.91%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