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장애인용 내비게이션 서비스 확대

입력 2010-12-31 06: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장애인 맞춤 내비게이션' 프로그램에 의료시설과 문화시설 415곳의 장애인용 승강기와 전용 주차구역, 출입구, 화장실 등 위치 정보를 추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로써 장애인 맞춤 내비게이션 프로그램에 담기는 시설은 서울의 공공건물, 지하철, 의료시설, 문화시설 1880곳으로 늘어났다.

서울시는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의 편의를 위해 올 1월부터 서울 주요 시설의 장애인 편의시설 정보를 넣은 차량용 내비게이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기존 내비게이션이 건물 중앙 현관으로 안내하는 것과 달리 장애인이 접근하기 가장 좋은 위치로 안내하는 방식이다.

서비스는 맵퍼스사의 '아틀란', SK마케팅앤컴퍼니의 'enNavi', 'T-map', 엠앤소프트의 '맵피', '지니', 팅크웨어사의 '아이나비'에 적용되며 프로그램은 각 사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77,000
    • -3.14%
    • 이더리움
    • 3,095,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788,500
    • +0.19%
    • 리플
    • 2,106
    • -4.66%
    • 솔라나
    • 130,700
    • -1.51%
    • 에이다
    • 404
    • -2.42%
    • 트론
    • 412
    • +1.23%
    • 스텔라루멘
    • 239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4.34%
    • 체인링크
    • 13,230
    • -0.75%
    • 샌드박스
    • 132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