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관 청와대 언론특보 프로필

입력 2010-12-31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동아일보 도쿄(東京) 특파원을 거쳐 정치부장 등을 거친 정통 언론인 출신으로 지난 7월 청와대 참모진 개편으로 잠시 물러났다가 청와대 언론특별보좌관으로 복귀했다.

이 대통령 취임 이후 약 1년 6개월간 대변인으로 활동하면서 순발력과 특유의 카리스마로 `대통령의 입'으로서 성공적인 역할을 해냈고, 이 대통령의 두터운 신임을 바탕으로 2009년 8월에는 홍보수석으로 임명됐지만 정권의 핵심으로 부상하면서 여권이 당.정.청 쇄신 논란을 겪을 때마다 한나라당 소장파의 공격대상이 됐다.

올해 7월 이 대통령과 운명을 같이한다는 뜻에서 ‘순장(殉葬) 3인방’으로 불렸던 박형준 박재완 전 수석과 함께 청와대를 떠났다.

부인 김현경씨(47)와 1남 2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10,000
    • -2.26%
    • 이더리움
    • 3,020,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0.58%
    • 리플
    • 2,120
    • -0.38%
    • 솔라나
    • 126,300
    • -1.41%
    • 에이다
    • 392
    • -2.24%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3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50
    • -1.77%
    • 체인링크
    • 12,760
    • -1.92%
    • 샌드박스
    • 127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