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신묘년 첫 입국객 환영행사 실시

입력 2011-01-01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첫 입국객은 중국 구이린에서 입국한 OZ326편 탑승객 장현찬씨

▲1일 인천국제공항 입국 도착장에서 아시아나항공 박찬만 인천국제공항서비스지점장(왼쪽서 두번째)이 신묘년 새해 첫 입국승객인 장현찬씨(왼쪽서 세번째) 및 아시아나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신묘년 새해 첫 입국 승객인 장현찬(50)씨에 대한 환영행사를 1일 오전 4시10분 인천공항 입국 도착장에서 가졌다.

첫 입국 승객인 장씨는 OZ326편에 탑승해 중국 구이린을 출발한 승객으로, 박찬만 인천국제공항서비스지점장이 축하와 환영의 의미로 인천-구이린 구간 국제선 비즈니스 왕복 항공권과 꽃다발을 증정했다.

아시아나항공 첫 입국 승객으로 선정된 장씨는 “평소 아시아나항공을 자주 이용하다 보니 이런 행운을 얻게 된 것 같고 새해 첫날부터 좋은 일이 있는 것을 보아 올 한해 모든 일이 잘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의 첫 입국 화물편은 싱가폴과 말레이시아 페낭을 거쳐 들어오는 OZ386편으로 약 100톤의 화물을 싣고 오전 1시10분에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이날 아시아나항공의 첫 여객기 출국편은 오전 2시20분에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일본 도쿄의 하네다 공항으로 가는 OZ130 편이었고, 첫 화물기 출국편은 OZ991편으로 인천국제공항에서 중국 상하이의 푸동공항을 향해 오전 1시25분에 출발했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3]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77,000
    • +3.66%
    • 이더리움
    • 2,977,000
    • +4.86%
    • 비트코인 캐시
    • 765,500
    • +10.22%
    • 리플
    • 2,061
    • +3.2%
    • 솔라나
    • 125,500
    • +5.29%
    • 에이다
    • 395
    • +2.6%
    • 트론
    • 406
    • +2.01%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30
    • +6.66%
    • 체인링크
    • 12,770
    • +4.5%
    • 샌드박스
    • 12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